주목이상품- 흥국생명,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 DIY설계 가능

한범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00:00]

주목이상품- 흥국생명,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 DIY설계 가능

한범희 기자 | 입력 : 2020/10/19 [00:00]

 

[보험신보 한범희 기자] 흥국생명의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이 순항 중이다.

 

이 상품은 고객이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가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했다. 암진단부터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당뇨, 각종 수술 및 입원, 생활비까지 담보를 세분화해 폭넓게 보장한다.

 

암진단생활비특약, 2대질환생활비특약, 중증치매간병생활자금특약Ⅱ을 통해 생활비를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보험금 지급사유 진단 때 매월 생활비 100만원을 36개월 간 5년까지, 중증치매간병자금은 종신으로 준다.

 

여성을 위한 특약도 추가했다. 여성암보장특약으로 여성생식기암인 자궁암과 난소암을 3000만원까지 보장하고 여성특정부인과질환수술·입원특약으로 회당 수술비 10만원, 입원비 10만원을 제공한다.

 

갱신형, 비갱신형으로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표준형과 무해지환급형 중 선택할 수 있다.

 

흥국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이제는 보험도 고객이 직접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가입하는 DIY시대”라며 “다양한 특약으로 구성된 만큼 고객이 필요한 보장으로만 상품을 구성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한범희 기자 hanbb0725@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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