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RC 10명 중 8명 ‘직업에 만족’

“소득‧가정과 병행‧정년없는 것이 매력”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00:00]

삼성화재 RC 10명 중 8명 ‘직업에 만족’

“소득‧가정과 병행‧정년없는 것이 매력”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0/10/19 [00:00]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삼성화재 RC 10명 중 8명은 직업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노력한 만큼 소득을 올릴 수 있다는 점과 일과 가정의 병행이 가능하다는 것, 정년 없이 평생 일할 수 있다는 부분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삼성은 최근 RC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직업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직업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80%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구체적인 장점으로는 41.9%가 노력한 만큼 받는 소득, 24.4%가 일과 가정의 병행, 23.1%가 정년 없는 평생 직업을 꼽았다.

 

삼성 RC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는 손해보험업계 1위(51.6%), 차별화된 디지털 영업시스템(22.5%), 체계적인 교육과정(20.4%) 순으로 응답했다.

 

언제까지 일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90%가 70세 이상이라고 답했다. 이를 포함해 4명 중 1명은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계속하겠다고 말했으며 또 90%의 응답자는 주변인들에게 삼성 RC라는 직업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조권형 삼성 조직성장파트 파트장은 “모바일 기반의 현장 완결형 영업 시스템과 업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소득 지원체계 등 다양한 지원으로 특히, 새로 영업을 시작하는 RC의 직업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삼성 RC는 소득절벽, 취업난 시기에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평생 직업이 가능한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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