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내년부터 판매왕 대신 ‘Master’s Club‘ 도입

단순한 시상식 탈피…고객만족 최우수 설계사 7명 선정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4/07 [14:23]

삼성화재, 내년부터 판매왕 대신 ‘Master’s Club‘ 도입

단순한 시상식 탈피…고객만족 최우수 설계사 7명 선정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0/04/07 [14:23]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삼성화재가 내년부터 연도대상 운영 방식을 대폭 바꾼다. 판매실적 1위에 대한 시상 대신 우수한 실적과 고객만족을 실천한 최우수 설계사들을 선발하는 형태다.

 

삼성의 연도대상은 올해로 26회를 맞았다. 다만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취소됐다. 내년에 열릴 시상식은 ‘Master’s Club’이라는 방식으로 개편된다.

 

이는 단순한 시상식을 탈피하고 고객만족이라는 본연의 의미를 더하고자 기획됐다. 삼성에 따르면 새로운 시상식은 실적과 함께 고객만족도를 반영해 최우수 설계사 7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 관계자는 “연도대상의 폐지라기보다 판매실적에 따라 순위를 매기던 운영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라며 “소비자보호와 고객만족이라는 요소까지 반영해 질적으로 우수한 설계사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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