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영업환경 변화 선제적 대응

김성택 공동대표 선임…투톱시스템으로 경영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4/06 [00:00]

메가, 영업환경 변화 선제적 대응

김성택 공동대표 선임…투톱시스템으로 경영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0/04/06 [00:00]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메가는 최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성택 메가인슈사업단 단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메가는 최득선 대표와 공동체제로 운영된다.


김 공동대표는 지난 2001년 전북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해 동부화재(DB손해보험 전신)에 입사했다.
2007년 동부화재를 퇴사하고 인슈라이프 법인을 설립했다. 메가에는 2012년에 합류했다.

 

김 공동대표의 임기는 2022년 3월31일까지다.

 

메가 관계자는 “김 공동대표는 40대로 메가이사회 12명 이사 중 가장 젊다”며 “영업환경 변화와 수수료제도 변경 등을 앞두고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젊은 리더를 선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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