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코로나19 피해 고객 특별지원 확대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3/27 [13:25]

한화생명, 코로나19 피해 고객 특별지원 확대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3/27 [13:25]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한화생명은 27일 코로나19 피해 고객에 대한 특별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 대상인 확진자와 격리대상자는 물론 직∙간접 피해를 입은 개인사업자, 중소기업 등 소상공인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 것이다.

 

한화는 이에 따라 정책자금 지원대상 확인서, 정책자금 지원 확인서, 대출원리금 납입유예 확인서 중 1개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할 경우 각종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으로도 신청 가능하도록 했다. 고객이 지역단이나 고객센터를 내방하지 않아도 제출 서류를 팩스, 핸드폰 촬영 등으로 전송할 경우 동일하게 접수할 수 있다.

 

한편 한화는 지난 19일 분당서울대병학교병원과 협약을 맺고 용인 라이프파크 연수원을 코로나19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고 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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