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하이패스 운전자상해보험’ 출시

가족동승자부상치료비, 보이스피싱 보장 등 신설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0/02/17 [11:33]

MG손보, ‘하이패스 운전자상해보험’ 출시

가족동승자부상치료비, 보이스피싱 보장 등 신설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0/02/17 [11:33]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MG손해보험은 17일 국내외 사고위험을 든든하게 보장하는 ‘하이패스 운전자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운전자의 형사적, 행정적 책임을 집중 보장한다.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벌금비용 ▲자동차사고 변호사선임비용 ▲면허취소 ▲면허정지담보를 통해 교통사고로 인한 운전자의 책임 및 비용 손해를 보장해준다.

 

각종 상해와 생활위험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외모추상장해, 중증화상·부식진단, 간병인 지원금담보를 신설하고 동승자의 상해위험까지 보장하는 가족동승자부상치료비(1~14급) 담보도 탑재했다.

 

여기에 보이스피싱, 가족인터넷직거래사기, 가족사이버명예훼손에 대한 피해보상금 특약으로 사이버 사기와 범죄 피해에 대한 보장도 받을 수 있다.

 

해외여행보장 패키지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사망, 진단, 수술, 입원비를 보장한다. 보장기간 3년 내 휴대품손해와 여권분실재발급비용, 중대사고구조송환비용에 대한 보장도 제공한다.

 

자동차사고부상등급 1~5급 진단 때는 차회 이후의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상해50% 후유장해 시에는 보험료납입지원보험금을 지급한다.

 

연만기 자동갱신형, 연만기형, 세만기형으로 보험기간을 다양하게 구성, 3‧5‧10‧15‧20년 중 필요한 기간만큼 선택해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8세부터 최대 80세다.

 

MG 관계자는 “운전자보험 고유의 형사적, 행정적 책임 보장뿐 아니라 국내외 사고위험, 생활 속 다양한 리스크를 올커버(All Cover)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 도배방지 이미지

농협생명, 고객안내장 모바일로 제공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