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KGA에셋 S&A본부 하누리지사

영업환경이어 교육‧복지시스템 최적 구축
현장중심 빈틈없는 지원으로 정착률 높고 실적 선순환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0/02/10 [00:00]

파워 현장!-KGA에셋 S&A본부 하누리지사

영업환경이어 교육‧복지시스템 최적 구축
현장중심 빈틈없는 지원으로 정착률 높고 실적 선순환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0/02/10 [00:00]

▲ KGA에셋 S&A본부 하누리지사는 매년 우수FP를 대상으로 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결속을 다지고 있다.  © 보험신보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KGA에셋 S&A본부 하누리지사는 KGA에셋의 광주·전남지역의 역사다.

 

광주본점을 위시한 전남지역 외설점포의 확대가 곧 KGA에셋 사세확장이면서 지역권 성장이라는 등식이 성립되기 때문이다.

 

이는 손행주 대표의 솔선수범 리더십과 소통을 통한 지사 성장 및 분할, 지점신설 등이 촉진제가 됐다.

 

또 수익을 재투자해 최적의 영업환경과 교육·복지시스템을 구축하고 FP 역량강화, 차별화된 재무 설계서비스로 ‘생존과 성장’이라는 화두를 풀어냈기에 가능했다.

 

여기에 사원 비전제시로 내부승진, 점포분할 등 하누리지사만의 독특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

 

◆KGA에셋 1세대 지사=하누리지사의 전신인 하누리대리점은 작은 규모로 출발, 영업현장을 동분서주하면서 KGA에셋 출범 전인 2006년 지역의 개별대리점들을 S&A라는 합병법인을 결성하는 주체로 맹위를 떨쳤다.

 

이후 KGA에셋의 광주·전남지역 지사가 7개에서 24개로 늘어나는 과정에서 하누리지사는 지사분할과 지점육성이라는 눈부신 활약을 했다.

 

또 ‘교육과 복지’는 하누리지사의 성장의 밑거름이다.

 

손 대표의 운영철학에서 비롯된 사원의 성공 비전 제시와 조직우선의 운영방침은 125명 FP의 견고한 결속력과 오래 함께 누리는 행복한 일터로 인식돼 있다.

 

◆지사의 현주소=본점을 정점으로 직영체제인 진도지점(김영심 지점장, 김병광, 이미자 소장), 장흥지점(김연옥 지점장), 미래로지점(인복환 지점장, 이연주 소장)과 영암지점(윤혜정 소장), 나주지점(김윤자 소장) 등 6곳 점포를 순차적으로 구축했다.

 

지난해는 인큐지점인 빛고을지점(심월순 지점장)과 엔젤지점(김명숙 지점장)을 개설했다. 여기에 독립점포인 에스티엔지점과 으뜸지점은 목포거점의 하누리지사의 위상을 대변하고 있다.


이같은 성장세는 영업일선에 바로 접목되는 교육프로그램과 현장중심의 영업지원, 체계화 된 신인육성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 영업초보 신인부터 경력 신인이 몰리는 선순환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장 중심의 일사불란한 스탭부서 사원의 헌신은 굴곡 없는 성장 그래프를 그려나가게 만들었다.

 

특히, 신인육성(안병인 차장)과 수납과 설계파트 총무 9명으로 구성된 총무단(양현주 총괄과장)의 흐트러짐 없는 업무 집중은 일하기 편한 회사, 성공할 수 있는 회사로 사원 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하누리지사의 성공시스템 중 하나인 T/C매니저제도는 지점장과 소장의 신인관리와 더불어 신인 정착 1등 공신들로 인정받고 있고 원년 창립멤버의 존중문화 또한 회사의 내일을 밝게 하는 원동력이다.


◆솔선수범의 리더십=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의 방안으로 초기부터 외설점포를 개척했던 손 대표는 각 지사의 성장이 회사 발전의 초석이 된다는 믿음으로 본부 성장을 위해서도 헌신했다.

 

도원지사, 뉴렘지사 등 지사분할에도 앞장서면서 오늘의 S&A본부가 견실하게 성장하는데 기여했다.

 

손 대표는 본부장으로서 본부다운 본부를 만든다는 집념으로 S&A 합병법인이 만들어 질 때 사무국(이경갑 사무국장)을 구축, 활성화시켰다.

 

이로 인해 KGA에셋 각 지역본부 중 유일하게 사무국이 운영되고 있다.

 

이는 각종 업무수발, 수수료정산, 시책비정산 등 지사업무를 충실히 지원하면서 지사 간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비전=지사 생존이 회사발전의 밑거름이듯 서로 힘이 되는 지사 융합에 방점을 찍고 힘을 쏟은 손 대표는 “열린 KGA에셋, 성공을 돕는 S&A본부에 힘을 보태는 행복한 지사로 걸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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