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1Q 초간편 암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기사입력 2020/02/07 [15:00]

DB생명, '1Q 초간편 암보험 출시

김세움 기자 | 입력 : 2020/02/07 [15:00]

 

[보험신보 김세움 기자] DB생명은 7일 '1Q 초간편 암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5년 이내 암‧제자리암‧간경화로 인한 입원, 수술, 진단 여부가 없으면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유방암과 남녀생식기암도 일반암과 동일한 금액을 보장하며 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기타피부암, 경계성종양 등 소액암도 최대 2000만원을 진단비로 지급한다.

 

또 해지환급금 미지급형을 추가하고 갱신주기를 10∙15∙20년으로 다변화해 고객의 경제적 상황에 따른 선택권을 넓혔다.

 

DB 관계자는 "고령자나 유병자의 부담을 대폭 줄인 상품"이라며 "더 많은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움 기자 standk@insweek.co.kr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농협생명, 고객안내장 모바일로 제공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